
살짝 맛 본 드럼 플레이에 미련이 남아~ 가정집에서는 구매해서 쓰기 힘든 녀석을 마침 중고로 나와서 질렀다.
국내에선 팔지 않기에 미국에서 구매해서 가져와야하는 덕에 배송비만도 엄청난 녀석~
배송비 정도로 중고로 샀으니 잘 샀다.
나름 장난감이기에 실제 드럼같진 않지만, 의외로 전자드럼과 호환이 된다고 하니~~추후 업그레이드도 생각해볼 수 있다.
로지텍 드럼콘의 문제는 단 두가지
1. 심벌의 소음이 크다 - 플라스틱 밑판으로
2. 베이스 발판이 가끔 입력이 안되는...이건 기계적 디자인 문제인듯~
물론~ 하드모드 이상의 실력자에 한해서고
현재 나는 이지모드이니 별 불편한게 없다. 단지 소음...좀 더 동작을 크게 해야 재미있는데~~ㅋ
가끔 이런 비싼 장난감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~
이건~ 어찌보면 적극적인 음악감상용이라고 생각하면 될듯~
편안한 소파에서 비싼 헤드폰으로 음악을 듣는 사람이 있는 반면~
리얼은 아니지만 뭔가 활동을 하면서 음악에 심취하고픈 사람들의 취미정도~
실제로 드럼콘이나 기타콘을 가지고 놀다보면 리얼로 가는 사람도 있다.
뭐~나야 베이스를 배우면서 게임에 관심이 가진 케이스고~~
지금도 여전히 베이스 연주와 게임을 동시에 즐기는...즉, 크게 보면 음악을 즐기는 취미를 삼는지라...
기타콘으로 기타플레이, 베이스플레이를 즐기고
이젠 드럼콘으로 드럼플레이를 즐기는~~
그리고 리얼로는 합주실에서 친구들과 합주를 즐기는~~
음악을 즐기는 ^^ 성인남~~ㅋ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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